---
title: 생활 서식 20종 무료 작성 · 차용증·근로계약서·내용증명·견적서 · 내돈 안심이
url: https://ansim2.com/forms/
description: 생활 서식 20종 무료 작성. 차용증, 근로계약서, 내용증명, 사직서, 견적서까지 빈칸만 채우면 인쇄하거나 PDF와 워드로 받아요.
updated: 2026-10-20
language: ko-KR
publisher: 내돈 안심이 (ansim2.com)
---

# 생활 서식 20종

내용을 채우면 바로 쓸 수 있는 문서로 만들어 드려요. 법률 자문이 아닌 작성 도구입니다.

## 입력 항목

- 빌려주는 사람 (채권자)
- 빌리는 사람 (채무자)
- 빌리는 금액
- 연 이자율
- 빌려주는 날
- 상환 기간
- 상환 방식

계산은 https://ansim2.com/forms/ 에서 값을 넣으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됩니다. 입력값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어떤 양식을 무료로 만들 수 있나요?

돈·거래(차용증, 영수증, 지불각서, 대여금 내용증명, 위임장), 근로·고용(표준근로계약서, 알바 근로계약서, 사직서, 재직증명서, 경력증명서, 임금명세서), 집·생활(계약갱신 요구서, 임대차 해지 통지서, 보증금 반환 내용증명, 중고거래 계약서), 사업·프리랜서(용역계약서, 견적서, 거래명세서, 비밀유지계약서, 개인정보 동의서)까지 20종입니다. 빈칸을 채우면 인쇄·PDF 저장·워드 파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차용증에는 무엇을 꼭 적어야 하나요?

빌려주는 사람과 빌리는 사람의 인적사항, 금액, 이자율, 갚는 날짜와 방법, 작성일과 서명입니다. 원리금 상환표를 붙이고 실제로 계좌 이체로 갚은 기록을 남기면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 가족에게 돈을 빌리면 증여세가 나오나요?

실제로 갚는다는 차용증과 이자·원금 상환 기록이 있으면 대여로 인정받기 쉽습니다. 무이자나 낮은 이자로 빌려도 법정 적정이자율 4.6%와의 차이가 연 1천만원 미만이면 그 차이에는 증여세가 붙지 않습니다.

### 내용증명은 어떻게 보내나요?

같은 내용의 문서를 3부 출력해 우체국 창구에 접수하거나 인터넷우체국에서 온라인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 자체에 강제력은 없지만, 언제 어떤 내용을 알렸는지 공식적으로 남아 이후 지급명령이나 소송에서 증거가 됩니다.

### 근로계약서를 안 쓰면 어떻게 되나요?

근로기준법상 임금, 근로시간, 휴일, 연차 등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적어 근로자에게 줘야 하며, 어기면 500만원 이하 벌금 대상입니다. 아르바이트처럼 단시간 근로자는 요일별 근로시간도 적어야 합니다.

### 임금명세서는 꼭 줘야 하나요?

2021년 11월부터 회사는 임금을 줄 때 임금명세서를 반드시 줘야 하며, 임금 구성 항목·계산 방법·공제 내역 등을 적어야 합니다. 주지 않거나 필수 항목을 빠뜨리면 과태료 대상입니다.

### 세입자가 계약갱신을 요구하려면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임대차 기간이 끝나기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까지 집주인에게 갱신을 요구해야 합니다. 갱신요구권은 한 번 쓸 수 있고, 갱신되면 2년이 연장되며 보증금·월세 인상은 5% 이내로 제한됩니다.

2026년 10월 기준 · 고용노동부·국세청·국민건강보험공단·국토교통부 공개 자료로 작성한 안내이며, 개별 사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출처: 내돈 안심이 https://ansim2.com/forms/ (기준일 2026-10-20). 모의 계산이며 실제 세액은 개별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